평일인데 주차장 만차에 주변 갓길 주차 희한하게 되어있어서 차 세우느라 된통 혼났다

들어가서 키오스크 10분 넘게 붙잡고 나중에 굿즈 고를 때도 오버로드 ㅈㄴ 했는데 직원분 보살인듯

사진은 저거밖에 안 찍음 왠진 몰겠는데 그땐 사진 별로 안 찍고 싶었음 씨발 후회된다

굿즈는 CD랑 지비츠 샀음 담요랑 달력 언제 입고 되는데,,,,,,





그냥 집 가기 뭐해서 남한산성 들렀음 서문 가서 야경 보고 올거임



아?



비온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