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어어어어번 대회 때까지만 해도 그냥 썼는데
스토리 점점 진행되면 될수록
뒤에 남겨둔 떡밥 회수나, 서로 접점 없던 애들이 모여들기도 하고
비어있었던 시간대 꼭꼭 채우는 구성으로 스토리가 나와서
이미 있는 스토리들이랑 안 부딫히게 쓰기가 힘들어서 어케 써야될지를 모르겠음.

저어어어어번 대회 때까지만 해도 그냥 썼는데
스토리 점점 진행되면 될수록
뒤에 남겨둔 떡밥 회수나, 서로 접점 없던 애들이 모여들기도 하고
비어있었던 시간대 꼭꼭 채우는 구성으로 스토리가 나와서
이미 있는 스토리들이랑 안 부딫히게 쓰기가 힘들어서 어케 써야될지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