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가 넣고 싶은거 또는 유행하던거 적당한 개연성만 있어도. 혹은 개연성 아무것도 없이 들이박아도 클레임 거진 안걸리는게 이세계긴 함
물론 그 덕분에 똥이 존나 넘쳐서 똥독이 차오르는거지만, 의외로 이세계물 보는 사람들은 그런거 기대하는 사람이 일부는 있을지도?
마치 카사와 비슷한 기분이랄까..

자기가 넣고 싶은거 또는 유행하던거 적당한 개연성만 있어도. 혹은 개연성 아무것도 없이 들이박아도 클레임 거진 안걸리는게 이세계긴 함
물론 그 덕분에 똥이 존나 넘쳐서 똥독이 차오르는거지만, 의외로 이세계물 보는 사람들은 그런거 기대하는 사람이 일부는 있을지도?
마치 카사와 비슷한 기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