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에피소드 제목이 리틀 빈센트인데 

부제명은 사이프러스의 봄, 후반부 에피소드 명은 별이 빛나는 밤에로

빈센트 반 고흐를 대놓고 보여주는데

나처럼 미술사에 관심는 사람들이 가진 고흐에 대한 일반적인 이미지는

지랄 맞은 성격이라 제 귀 자른 사람, 우울증 걸려서 자살한 화가, 당대에는 인정 받지 못하고 사후에 재조명 받아서 업적이 인정받은 예술가 정도일거임

그래서 만능 꺼무위키에서 슥슥 긁어보니

어린시절에 적당한 집안에서 잘 살다가, 머리가 좋고 유망해보여서 개신교 기숙학교로 보내놨더니

정신병이 도졌는지 자퇴하고 취업했다가 전도 활동한다고 또 다시 때려쳤다는데


문제 있는 성격으로 주변인이나 상급자와 마찰이 있었다는 점

선교활동을 했다는 점

자기자신을 극한으로 몰아 간다는 점에서

펠리세트의 성장기도는 빈센트 반 고흐의 유년기 행적과 일치한다고 봄



근데 주인공으로 튀어나온 애는 펠리세트 뿐만 아니라 라이카도 있음

등장인물의 어두운 과거사(모름)에서 현 시점에 이르기까지

호힝헝허니(멀티) 무단점거 직전의 행적은 건틀렛(스포츠)를 은퇴했다고 보면 되는데

여기서 빈센트 반 고흐가 아닌 다른 빈센트의 유년기에서 행적을 따왔다고 봄









상세하게 쓸까했는데 똥마려워서 대충 끊고 도망감


흥미 돋았으면 꺼무위키 지간테 문서 보셈


https://namu.wiki/w/%EB%B9%88%EC%84%BC%ED%8A%B8%20%EC%A7%80%EA%B0%84%ED%85%8C#s-2




저 양반 모티브 따온 건 맞다고 생각하는 게

빈센트 지간테 딸 중 하나 이름이 리타

마피아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점에서도 그렇고

무엇보다 리타 지간테는 동성애자임


스캐빈저 튀어나온다 - 평의회가 나온다 - 시솝 또 너야?





1.주인공이 둘인데 빈센트도 둘일 수 있지

2.라이카 과거행적 마피아임

3.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