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에픽세븐의 계승자는 여신에게 신성을 받은 성약의 계승자 라스 엘클레어가 다른 계승자들과 함께 세계를 지키는데 실패할때마다 세계를 리셋함

에픽세븐 세계관 자체가 7번째 세계라는 설정임 그래서 계승자였던 빌트레드는 계승자들을 쓰다버린 말 취급하고 버렸다고 생각하여 타락함

카운터사이드 대적자들도 각자의 세계를 지키는 사명을 가진 존재들인 그 세계의 대적자들 즉 현재 마왕들도 어김없이 힐데,유미나,관리자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음
이들의 세계도 관리자가 지키다 포기한 수많은 세계중 하나일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나유빈은 관리자가 포기하지 않았음에도 스스로 마왕이 되는길을 선택함
난 메이플 처럼 인류애 넘치는 영웅,용사님 느낌의 대적자보단 저런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