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초기 기본 채용권과 다이아로 캐릭터 거의 다 뽑아서 현질욕구를 거의 느끼지 못할정도로 가벼웠던 카운터사이드는







박박 주화를 긁어모아서 한정채용 겨우 뽑는 갓겜이 되었읍니다. 장비 효과랑 한계융합도 갓업데이트 ^^*



뉴비도 이십만은 기본으로 들고있던 이터도




깔끔하게 10분의 1로 싹둑 갓업데이트 ^^*


여윽시 갓겜 카사 앞으로의 진화가 더 기대되쥬?

대가리 깨진 저는 앞으로도 카사와 함께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