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 안할때는 각성이고 나발이고 좆도 관심 안가지고 바캉스 이벤때 싱글벙글웃으면서 카린 에델 옷입혀주고 놀았음 그래도 건포무기는 털어야겠다는 생각에 건 시작했는데 시발 적이 각힐 하나 던져놓으니까 전부 추풍낙엽으로 쓸리는데 저새낀 뒤지질않네?
몇번처맞아보니까 혈압터져서 구석에 처박아 놓은 마리아 구관총 둘다 끄집에내서 존나 키워서 어케 잡아보긴하는데 그마저도 재수없고 손꼬이면 각힐한테 강냉이 다깨짐 각둥 류탄은 말할것도없다 이지랄하다보니까 현타오고 시발 스킨살돈으로 각성이나 뽑을걸그랬나 자괴감들고 괴롭다가 결국 다시 건엔 손도 안대는 즐겜유저로 돌아옴
솔직히 지금도 존나꼽고 곧 천장이라 각수연은 처먹을거같긴한데 곧 나올 벽람 시나노 찌찌만지러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