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나오는 캐릭들은 레지나 각우 로자 같이 출격기를 맞아도 한번 살아갈수 있는 기믹이 추가된 캐릭들이 굉장히 많아진게 요즘 카우사이임.

그로인해 건틀렛 밸런스는 개박살이 나고있는데

그럼 이 밸런스를 어케잡냐


난 이걸 엘리자베스 펜드레건이 또 한번 신규 기믹을 가진 신캐로 추가되서 적폐자리를 차지하며 건틀렛에 평화를 가져올거라 믿는다.


그이유로는

1.더러운 킹덱에 맞서 강소영,유미나,엘리자베트는 도원결의를 맺고 몰루부릿지를 터트리는 기염을 토했으며

2.경악할만한 니가와 타오린을 싼다볼트와 함께 물리쳤으며

3.시한폭탄 네퀴덱을 성공적으로 헤체하였다


그러나 요즈음 더러운 “무적”으로 버티는 망나니 각성캐 세마리 때문에 위상을 점차 잃어가는게 현실이다.


고로 나는 강해지는 적들에 맞서 시기 적절하게 재무장이라는 새로운 무기를 장착하고 돌아오셨던것처럼, 이번또한 슬슬 엘리자베땅 페하께서 새로운 무기를 장착하시고 건틀렛의 평화를 수호하실것이란걸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엘리자베땅 싸랑해~ 신세카이로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