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뇬이 갑자기 꾸물텅하는 요사스러운 허리 움직임으로 저에게 빵딩이를 흔들어대길래.

며칠 전 제가 라이카뇬을 보쌈하는 상상을 하면서 용두질을 했을 때처럼 제 거시기가 태백산맥처럼 길다랗고 크게 부풀고 말았지요.


그러더니 고뇬이 제 부푼 거시기를 보고 발정난 암코양이마냥 꺄악하고 소리를 지르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