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의 밑바닥이나 사육제처럼 와 시발 미친 새끼들인가;;;;
싶은 스토리가 한번 쯤 나와야 한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엘리시움 스토리 마무리 지으면서 네퀴티아 막타친 크리스가
'이젠 다 끝난 거 겠죠?' 하면서 걸어오는데
그 발걸음의 박자와 리듬에 맞춰둔, 네퀴티아가 안배해둔 멘탈프린팅이 악보처럼 연주되면서
열린 배드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어
그늘의 밑바닥이나 사육제처럼 와 시발 미친 새끼들인가;;;;
싶은 스토리가 한번 쯤 나와야 한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엘리시움 스토리 마무리 지으면서 네퀴티아 막타친 크리스가
'이젠 다 끝난 거 겠죠?' 하면서 걸어오는데
그 발걸음의 박자와 리듬에 맞춰둔, 네퀴티아가 안배해둔 멘탈프린팅이 악보처럼 연주되면서
열린 배드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