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하다보니 억지력이나 전정사상 같은거 생각남.
일반적인 세상이라면 별영향없이 그대로 하하호호 살아 갈 수 있지만,
정상에서 벗어난 무언가가 세계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 해당 세계는 종말로 나아간다는 거잖아.
이면세계에 접하면 접할수록 멸망으로 다가갈수 밖에 없는 구조 같네.
페그오 하다보니 억지력이나 전정사상 같은거 생각남.
일반적인 세상이라면 별영향없이 그대로 하하호호 살아 갈 수 있지만,
정상에서 벗어난 무언가가 세계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 해당 세계는 종말로 나아간다는 거잖아.
이면세계에 접하면 접할수록 멸망으로 다가갈수 밖에 없는 구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