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튜버 콜라보때 접었다가
클리포드 게임 파트2 덜 밀었던거 생각나서
메인스토리는 끝까지 보고 마무리 짓자는 생각에 다시 켰는데
여신님께서 전열에 서서 "울어라 레긴 파프닐" 외치시면서 아군 든든하게 지켜주시고,
전투 끝나고서는 "작전 완료했다. 걱정할 필요 없다고 했었지? 사장님?" 하시며,
오랜 시간 자리 비웠던 못난 사장님도 반겨주시는 여신님의 말씀에 눈물이 찔끔 흐르더라,,,,,,,


버튜버 콜라보때 접었다가
클리포드 게임 파트2 덜 밀었던거 생각나서
메인스토리는 끝까지 보고 마무리 짓자는 생각에 다시 켰는데
여신님께서 전열에 서서 "울어라 레긴 파프닐" 외치시면서 아군 든든하게 지켜주시고,
전투 끝나고서는 "작전 완료했다. 걱정할 필요 없다고 했었지? 사장님?" 하시며,
오랜 시간 자리 비웠던 못난 사장님도 반겨주시는 여신님의 말씀에 눈물이 찔끔 흐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