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 후숙한 아보카도1개, 토마토큰거 1개 , 양파 반쪽 , 고수 약간(없어도됨) , 레몬or라임즙(레몬식초로 대용 가능한데 식초군내가 ㅈ같아서 비추) , 소금 ,설탕,후추


1. 재료들 다 깨끗이 씻아주자 - 특히 요즘처럼 농약이 뉴스 많이 나올땐 더더욱


2.양파 반쪽은 다진후 찬물에 30분간 숨재워서 매운맛을 빼준다(이때 설탕 넣으면 단맛은 안빠진다는 어머니의 팁)


3. 토마토는 꼭지따고 반갈라서 안에 젤리 같은 액체는 다 빼준다 과카몰리서 필요한건 단단한 토마토 과육뿐


4,. 아보카도는 매장서 구매시 보통 초록색인데 이거 설익은거임 ㅇㅇ 원래 아보카도가 다익으면 유통기한이 ㅈ~~~ㄴ 짧아지는 애라 설익은거 파는거 그후 인터넷서 방법 보고 1~3일 후숙   보이나? 초록색이 저렇게 왼쪽처럼 익으면 된거


5. 준비된 아보카도 씨앗째로 반갈죽 하지말고 자르다 씨가 느껴지면 걍 빙그레 돌려서 씨빼고 가른후 옆으로 뚜겅열듯 돌리면  자연스래 반갈죽 된다. 그후 숫가락으로 껍질과 과육 쉽게 분리해주면 재료손질 끝


6. 그럼 큰사발에 아보카도 으깨주고 토마토 넣어주고 물에 담군 양파도 건져내거나 채에 물 버리고 넣어서 섞어준다 이때 소금 아주 약간 그리고 레몬즙 한숟갈 넣어주면서 다시 섞으면됨


7. 완성 여기에 나초 or 두꺼운빵 곁들여 먹으면 되고 , 사워크림 , 요거트를 곁들여서 좀더 맛을 살려도 된다 


비싸게 돈주고 살게 뭐있노? 저기서 양파 반쪽 , 아보카도 1개 추가면 3~4인 정도 맥주랑 찰떡궁합인 나쵸안주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