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v에서 데엔로의 전체적인 내용(크로스로드와 의문의 로스트쉽 그리고 아포리아의 등장과 7저지선의 붕괴)
최종적인 클라이막스(아포리아에게 울면서 총쏘는 "그러니까 이제 편히 쉬어도 괜찮아요 대령님")라 할수잇는 부분의 컷신과 대사까지 ㄹㅇ 다 나오는 셈인데
이건 다본입장에서 보면 "어 이거" 이런느낌으로 감회가 새롭고
데엔로 스토리 봣던게 짧은 pv로 다시 되새겨지며 뽕이차는 부분이고
아직 데엔로를 안본사람 / 카사를 처음접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핵심내용들은 맞지만
"알고봐도 무방한" 수준으로 정교하게 설계되어 잇어서
오히려 "아 pv에서 햇던 말/나왓던 컷신이 이런 내용이엿구나" 하고
다시 pv를 보고 뽕찰수 잇게 해놧음
또 데엔로 자체가
다른 3년치 쌓인 스토리들과는 별개로
크로스로드-데엔로 바로 봐도 무방할정도로 스탠드얼론의 스토리기 때문에
리틀빈센트처럼 메인10까지 깨고 봐야하는 스토리와는 다르게
바로 데엔로로 보내서 스토리뽕 주입 가능한 부분

스비가 데엔로 하고나선 이 스토리로 광고배너도 하는거보면
유입들도 바로 봐도 될만한 스토리 + 그 스토리뽕의 끝에 잇는 각성캐 빌드업을 느끼게하여
유입을 상당히 배려한 설계로 보인달가
또한 그래서 그런지 데엔로는 딱히 난이도적으로 크게 문제될 부분도 없엇고
여러모로 각잡고 나왔다고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