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짜잔이랑 재무장전열<<이새끼들 중 두 명 떨궈놓으면 공익 3명보다 더 잘버팀

카사 제대로 시작할 당시에 공익이 개좆이었던 걸 생각하면 지금은 2코 3코짜리 공익이 내 전열이랑 보비고 있음 미친련들


이번주처럼 센 놈이 있고 앞에다 단데기 놓고 꺼드럭대면 보통

좆까라 하고 상대 뒷구멍을 팬다/나도안감/예열 끝나기 전에 상대 전열을 죽이면 이김

인데

첫번째는 후열 저격은 간간히 써보는데 테러면 딱히 하고싶진 않고

두 번째는 15점 먹자고 3분동안 비비고 있으면 좆도 재미없음


그럼 결국 마지막 선택지인데

나는 이거만 뚫으면 이김 하고 있는데 레지나가 콘돔이 녹고 특수기 갈길 즈음에야 뒤지고

(사실 이것도 코스트 가벼워서 뒤지자마자 리필 가능하거나 광역기에 내 레인저가 먼저 터짐)

저쪽은 그냥 한두놈 던져두고 버티다가 후열에 5코6코7코 내면 전열 뚫자마자 냉동펀치 속박펀치 날아옴

우리쪽 대여섯명이 눈앞에서 터져도 뭐라 할 수도 없음 틀어막는 것도 전략 맞으니까



뭐 때문에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음

전열 인플레가 미쳐버렸거나


후열 인플레가 미쳐버렸거나

아니면 그냥 아시발 좀만 더 하면 뚫을 수 있을 거 같은데 하고 계란으로 바위 두들기는 내가 병신이거나



사실 셋 다인거같음




사실 맞음...그냥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음....

나도 얼보년 해가지고 북극점남극점보빔야스 하면 이길 수 있긴 하겠지만 어쩌겠음....하기 싫으면 다른 걸 해야지.....

결론은 학회가 얼어붙을 때까지 보벼야 한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