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옵션이 카드마다 다 다른게 아니라 똑같은 옵션으로 아이돌만 바꿔서 내기때문에
솔직히 덱 하나 꾸리는데 난이도는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님
물론 타입도 맞춰야하고 댄스 보컬 비주얼같은 스테이터스도 맞춰줘야하긴해서 마냥 쉬운건 또 아니긴한데
적어도 누구는 꼭 넣어야한다 그런류의 딜레마가 적은편이라 마음에 들음
근데 이제 예외상황이 새로운 옵션이 막 나오면 걔를 뽑아야 스코어링으로 경쟁이 가능한 경우인데
이거도 서서히 풀리기도하는데
더 답이 없는 상황은 이게 타입이 3개에다 스테이터스도 3개다 보니까
저런 새 옵션이 9개가 하나씩 나와야 유저들이 빠짐없이 주류덱에 넣어서 쓰는데
또 그러기는 힘드니까 어떤 타입의 어떤 스테이터스는 소외받는 그런 현상도 생기기도 함
암튼 이런 상황이 있음에도 어차피 이렇게 모아서 하는거는 결국은 스코어링이니까
여기에 관심이 없으면
그냥 어느 수준 이상의 덱을 모았으면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아이돌 신카드 나올때마다 뽑기만해도 됨
그런 상황을 가정해서 300뽑은 감안할만한 수준인데
이제 이 게임 존나 빡시게 달리는 사람들은 천장쳐야하는 상황 자체가 자주오니까 존나 빡세지는거
암튼 좀 내가 하기에는 좀 편한 게임이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