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초등학생때의 무더운 여름, 음식물쓰레기통을 비우고 발에 차이지않게 엘리베이터 옆에 음쓰통을 두고 대기하던 상황. 근데 그 시발년은 걸을걸이를 어떻게하는지 음쓰통을 발로 차버리고 음쓰통이 쏟아지는건 당연지사! 그 결과 개씹샹똥꾸릉내나는 해병액체가 아파트 1층에 살포되게되고 그 개시발년은 도망가버려 결국 내가 동네에 있는 신문지로 해병액체를 흡수시켜 사건을 해결한 아련한 이야기다...
때는 초등학생때의 무더운 여름, 음식물쓰레기통을 비우고 발에 차이지않게 엘리베이터 옆에 음쓰통을 두고 대기하던 상황. 근데 그 시발년은 걸을걸이를 어떻게하는지 음쓰통을 발로 차버리고 음쓰통이 쏟아지는건 당연지사! 그 결과 개씹샹똥꾸릉내나는 해병액체가 아파트 1층에 살포되게되고 그 개시발년은 도망가버려 결국 내가 동네에 있는 신문지로 해병액체를 흡수시켜 사건을 해결한 아련한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