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는 적의 피를 묻히며 명예와 금화를 얻으며"
"사냥꾼은 적의 오물읃 묻히며 고기와 가죽을 얻는 자라네"
"사냥꾼처럼 생각하고 기사처럼 누리시게"
"그게 용병이라네"
"물론 그 반대도 똑같이 용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