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 유미나의 패시브는 평타 3회시전후에 강화평타를 발동하는 것인데
특수기 시전시에도 이 강화평타를 발동하는 횟수가 증가한다.
그래서 평타3번 후 강평또는 평타 2번 특수기 1번 발동 후 강평이 발동되게 된다.
그런데 특수기나 평타를 '타이밍'에 맞춰 궁극기로 캔슬시킬 경우에도 패시브 횟수가 증가한다.
(너무 빠르게 캔슬 시키게 되면 패시브 횟수가 증가하지 않게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궁극기로 평타나 특수기를 캔슬시켜 평타2번 궁극기 1번 발동 후 강평이나 평타 1번 특수기 1번 궁극기 1번으로 강평발동이 가능하다.
미나의 평타는 1회에 2타의 피해가 들어가는데 궁극기를 수동으로 사용하여 1타 피해만 적용하거나 평타 전체를 캔슬시켜 패시브 횟수를 증가시킬 수 있다.
특수기의 경우에도 특수기 게이지만 소모시키고 특수기 피해를 버리고 궁극기 발동후 바로 강평을 사용할 수 도 있다.
특수기는 평타 또는 강평이후에 시전되므로 궁극기가 준비된 상태에서 특수기 게이지를 잘보고 발동되기전 평타나 강평 타이밍에 맞춰 사용하면 특수기가 궁극기에 캔슬되지만 패시브 횟수는 증가하여 나머지 횟수만 채우면 강평이 발동된다.
궁극기를 수동으로 사용하여 미나 패시브 횟수를 줄이는 법
미나의 궁극기가 준비되었을 때 강화평타가 발동한 직후 궁극기를 수동으로 시전하게되면 평타1회 이후 2회평타의 1타쯤에 발동되는데 이렇게 되면 궁극기 경직 동안 평타 1회를 시전후 강평이 발동됩니다.
상황에따라 강평 이후 첫 평타를 궁극기로 캔슬시키고 다음 2회를 채워 강평을 발동할 수 도 있습니다.
특수기 시전후 다음 '평타'를 캔슬하는 법
특수기가 준비되어 평타나 강평 이후 특수기가 발동될 때 특수기 2타 쯤에 궁극기를 발동시키게되면 다음 평타가 캔슬되거나 1타만 적용됩니다.
궁극기를 '타이밍'에 맞춰 발동시켜 평타가 캔슬되는 경우
그냥 특수기 궁극기만 나가는거 같지만 패시브 횟수는 특수기 1회 캔슬된 평타 1회가 채워져 궁극기 이후 다음 평타에 1회가 채워져 강평이 발동됩니다.
(궁극기를 너무 빠르게 발동하게 되면 횟수가 증가하지 않아 궁극기이후에 평타를 2회 시전해야 강평이 발동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단 평타 특수기 강평식으로 발동되는 경우일 땐 특수기를 캔슬하지 않는 편이 좋을 수 도 있습니다.
장비없는 상태를 기준으로 작성했고 공속 세트효과로 공속 20%증가했을 때 도 잘 되었습니다.
하지만 버프나 장비효과로 공속이 더 증가하거나 적의 디버프로 공격속도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사족 1
강평 발동 후 3번째 평타 시전쯤에 궁극기를 발동 시켜 다음 강평 모션을 생략하고 강평 피해만 궁극기 피해와 거의 겹치게 적용하여 발동할 수 도 있습니다. (궁극기 발동이 너무 빠르면 강평 피해가 적용되지 않으니 주의해야합니다.)
강평과 궁극기 사이의 딜레이를 약간 줄일 수 있습니다.
모션만 보면 3번째 평타 직후 강평이 캔슬 되고 바로 궁극기가 발동되는 것처럼보이지만 강평피해는 정상적으로 적용됩니다.
사족 2
*이부분은 검증하지 못했지만 아마도 적에게 특수기가 캔슬 당했을 때 도 패시브 횟수가 증가할 수 도 있을거 같아 넣었습니다.
만약 적에게 특수기가 캔슬 되었을 때 도 패시브 횟수가 증가한다면
다음 평타를 궁극기로 캔슬하여 기상전에 평타 한번더 시전하고 강평을 발동하거나
평타 1회 시전후 그다음 평타를 궁극기로 캔슬시켜 공중에 떠있는 대상에게 강평을 발동하고 기상전에 한번더 평타를 시전하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