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류회랑 이후 종신회장된 각지나랑 보빔한다고 안나온다고
하는데
교수라는 떡밥이 있고, 하필 가아그세불랴가 레비아랑 오르카처럼, 분열된 형태로 있으니까
대충 나올수 있는 떡밥이나 스토리를 유추하면
1.분열된 조각 중에 에델만큼이나 자아가 각성한 개채가 있고, 교수측에서 숨기고 있다가
그 개체를 중심으로 신 학회를 만듬
<-이건 가능성 있다고 보는게 기존의 레지나의 정책 때문에 많은 반대파가 있고
종신회장되면서 숙청되는 부서들이 엄청 많고, 생물학부 잔존세력도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음
2. 또다른 각성캐체가 에델을 흡수하려 하고, 이에 레지나가 패배해서 에델도 분노해서 싸우다가
타개체를 흡수해서 새로운 각성캐가 되거나,
아니면 패배하는 전개로 가서 프리드웬하고 협력하는 전개가 될지도?
3. 갠적으로 프리드웬하고 협력하는 전개로 가기 원하는게 사실 학회 VS 프리드웬은 초기부터
뿌려진 진영쌈 떡밥이었는데 빙류회랑에서 너무 짤막하게 보여주었는데 프리드웬이 거의 카메오처럼
나옴..(물론 레지나 각성 서사인데 그럴 수 있긴 한데)
그리고 프리드웬은 설립목적 자체가 가이그세불라 감시 조직이니까 스트레가 VS 태초의 인형처럼
주기적으로 나와야 프리드웬에서 각성캐나 재무장캐가 나올 수 있는 스토리이기 때문에 그걸 보고 싶음
각성 로이라던가 신규 원탁의 기사캐라던가
어쨌든 학회 VS 프리드웬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