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떠오르는 천공섬(전 시즌)

거인이 잠들어있는 영지(현 시즌)

협력전 점수 랭킹은 시즌 끝나기 전(8주) 점수가 계속 누적되는 형태임
따라서 점수초기화없이 현 상태를 방치한다면 버그로 낮은 점수 받았던 컨소가 계속 아래 랭킹에 위치할수밖에없고 이는 공정한 경쟁이라고 할 수가 없음

협력전이 인기없고 많은 사람들이 유기하던 컨텐츠인 건 사실임... 그러나 우리 컨소처럼 매번 15단계 도전하던 컨소도 있음
특히 이번 기가스의 경우 완장이 이악물고 준비를 많이했음 수요일에 아레나 버스터콜 때리려고 컨소원 독려하고 일주일 전부터 기믹 파악하려고 컨소원들 지원 신청받아가기까지함 그런 와중에 해당 버그가 터진거임
다른 컨소들은 7단 도전하고 있을 때 우리는 언제 현수가 공지올리나 한숨만 쉬고있었고 결국 일요일 10시부터 노아티로 공략을 시작함
다른 컨소는 5단에서 오토로 40퍼, 50퍼 돌릴때 우리는 궁한번맞으면 린시엔이 뒤지기 일수여서 택틱 다망가지고 케릭하나하나 살리려고 별 지랄을 다했음

그렇게 똥꼬쇼해서 얻은 점수가 고작 이거임... 많은 인원들이 월요일 새벽까지 쳐줬긴했지만 그동안 공지 기다리느라 지쳐서 못친 컨소원들도 있고 점수가 잘 나올리가 없었다
그렇게 일어나서 컨소창들어가는데 스비 개발자들한테 원망이란 감정밖에 안들어
그와중에 어린이날 휴무 제대로 즐기셨는지 공지 딱 올라오는데 전체보상 500쿼츠 문구보면서 그동안 마음에 있는 무언가가 끊어질라고함
그나마 점심지나고 시그마 면상뜨면서 협전보상 못받는거보고 오? 그래도 이번에 친건 적용안되는건가? 싶어서 반신반의했는데 아니나다를까ㅋㅋ 시그마 면상조차도 버그였는지 오늘 점수딱뜨고 보상받아지는거 보면서 해탈해버렸다
아ㅋㅋ 원래 이런 겜이였지ㅋㅋ
이번 일을 겪으면서 스튜디오비사이드에 대해서 확신한게 하나있다면 이 씹새들은 지들이 만든 컨텐츠에 대해 애정이 없거나,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모른단 것이다ㅇㅇ
6.0을 대차게 말아먹을때도 생각해보면 분명히 위험하다 생각하는 지점들이 있었는데 박상연은 용비어천가에 귀가 홀려 일부 유저들의 불만들을 무시한채 패치를 강행했지
이번에 글/일/한섭에서 많은 컨소장들이 협전관련으로 계속 건의를 넣었고 애가타는 와중에 커뮤에 글까지 써도,
카운터사이드 운영진 및 개발진들은 휴일 즐기시느라 공지하나 써주지않는걸보니 일개 유저 입장에서
뭘 할 수 있는데ㅋㅋ
이 좃밥 새끼야ㅋㅋ
존나 화내거나 댓글에 욕이나 패드립 하는거 말고 뭘할 수있냐고 이 씨발좆밥같은새끼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