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게임사가 주는 거 즐길만하다 싶으면 적당히 즐기고


아니다 싶으면 손 놓는거지ㅋㅋ


회사는 돈 벌려고 일하는거라


애초에 밸런스니 BM이니 이런 것 조차도 전부 노림수임


회사는 돈통으로 유저를 보는데 유저도 게임을 자판기 정도로만 보는게 이득임


돈 넣으면 콜라 나오고


더운 날 콜라는 개쩔지 ㅋㅋ 이 맛에 사마신다 하거나


가격보고 와 시발 무슨 콜라 한 캔이 1000원이노 ㅅㅂ 하면 안 사먹거나 다른 자판기 사먹는거지


자판기에 피드백을 해주겠다고 열낸적 있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