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우리한테 익숙한 망한 이벤트라고 하면 나나하라의 데뷔 이벤트인
해를 부르는 궤적이랑 오즈의 데뷔 이벤트인
달이 뜨지 않는 밤인데 두개다 후속작은 또 평가 나쁘지않았음
달가무는 해궤적의 최대 불호요소인 미나토의 비중을 대폭 썰어내고 고르디우스 전대의 떡밥을 좀더 많이 뿌리는 식으로 개선했고 네버랜드는 오즈자체가 노잼인 것은 어쩔 수 없기에 치트키인 딸내미를 던져서 어느정도 보완했지
이런거 보면 이 새끼들 스토리에서는 절대 오점없을려는 자부심이 있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