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스토리는 막 그렇다고 와!는 아닌데 맘을 와닿게 하는 그런게있었음
카운터등급이 그저 강함의 척도라고 생각했던것이 결국엔 실전 (사회) 에선 다르게 적용된다는것과 노력으로 인해 변할수있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보여준것같다. 물론 태생적인 재능은 절대적이지만서도..
나이엘 성격이 진짜 보면 볼수록 좋은거같음... 미카스타도 성격 안변했으면 좋겠음 미카랑 시그마는 나올때마다 스토리가 밝아서 좋음 뭐랄까 곁에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친구를 보는것과 같달까...
여담으로 옌싱보고 2년전 카사시작했었는데, 카운터 아카데미 얘들이 자라서 활동하는것도 보고싶다... 나중에카사 스토리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모르겠지만 끝가지가서 외전이나 책이나 만화책 같이 나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