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인 미용실이 있는데 3분의 1확률로 따님인지 조수인지 모르겠지만 이쁜 누나가 잘라주더라

자르는거야 매번 같은 스타일이라서 큰 차이 없다만 머리 감겨줄때 이모는 그냥 감겨주는데 누나는 10분정도 두피 마사지해줘서 시원함

나오는 날과 시간대가 랜덤이라서 3분의 1확률이지만 단골이라서 그런지 이름이랑 얼굴은 외워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