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보정 감안하고 봐주면 감사하겠음.










플레이엑스포 일요일 최애캐 양한솔로 뛰고 왔다.


준비부터 최대한 완벽하게 하려고 했고 디테일한 부분도 빠트리지 않으려고 노력했음.


그리고 솔직히 플레이엑스포 가기 전에 마이너 게임의 개씹마이너 캐릭터를 누가 알아볼까 걱정이 들긴 했음.


근데 행사장에서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알아봐줘서 너무 고맙고 뿌듯했다.


기력은 다 빨렸지만 다음에 씹덕 행사 있으면 또 가고 싶다. 짧은글 봐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