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포만감에 둔감한 체질임
말그대로 배부르다의 기준이 뇌보다 몸이 먼저 와야 체감되는 타입이라서 끝도없이 들어감
근데 그게 공복에서 오는게 아닌 그냥 음식이 있으니까라는 식으로 들어가는게 더해져서 자제안하면 끼니에 1만 칼로리도 가능함

그래서 스트레스성 과식을 제일 조심해야함
저번에 군대다닐때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반년만에 15kg찐 적도 있는 듯
비주얼 좋았으면 먹방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