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 후보. 베네딕트
짤만 봐도 알겠지만 이새끼 하는짓이 완전히 탄공익임
공익이 "전 이 실패자처럼 되지 않을겁니다."하는거 보면 살기 위한 발버둥치려고 육익으로 암약하는 느낌이고 구관리국~현재 공익처럼 '세계의 진실'이랑 마주하고 애가 헤까닥 돌아버렸음


2번 후보. 핑챙 오빠(전 조디악 나이츠 단장)
별의 인도자(추측상 목꺾여 죽은 알렌 마누라) 의 무구 버고 소드를 팽겨치고 갑자기 사라져버림.
짤에 나오는 레드 시프트는 구원 기사단을 마주한 조디악 나이츠가 '레드 시프트 놈들 또 사고친건가..?' 할 정도로 지랄맞은 집단임.
그런 애들이 사고친걸 수습하려다가 기사단장 서임식때의 맹세도 내던질 정도의 충격적인 뭔가를 알아버린 후 사라진거 같음
아마 이 둘이 육익 나오면서 예정되었던 두 명의 각성 캐릭터가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