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쓱










그러니까... 여기선 펜을 이렇게... 











어! 꼬맹이! 학교에서 혼자 뭐하나!










 


어으아악!


어, 어으, 누나 여기서 뭐해요?

오늘은 쉬는 날이잖아요!












잉? 나는 그냥 보라랑 다인이 데리고 잔업이나 하려고 와봤다.

우리 게임이 좀 늦어야제.

근데 니는 여기 왜 있나?


오, 그거 지금 니도 몰래 뭐 하고 있나?

누나도 함 봐 보자!











 


예? 아, 아니, 그러니까 이건 제가 개인적으로 스타일 전환을...

그... 이건 아직 못 보여줘요...










와 이러나? 지금껏 서로 볼거 다 봐놓고. 

이제와서 개인작 좀 그렸다고 그럴 것도 아니고...

니 혹시 캐릭터 대신 내 그림이라도 그렸나?


맞으면 누나한테만 살짝 말해 봐라!

안 잡아먹는다!



......정말 말 안할기가?

에이, 이러면 좀 별로인데.


재미없게시리...












핫! 잡았다! 


보라야! 다인아! 다들 이거 좀 봐 봐라!

우리 꼬맹이가 우리 보여주게 뭘 그렸단다!










오. 박스 군의 비밀 그림... 

혹시 촉수나 역관절도 있을까?












박스 군이? 음... 










그럼 하자... 넷이서...















읍! 으븝! 브우으으! 













아이, 거 꼬맹이가 오늘따라 되게 시끄럽네.

닌 우리한테 힘으론 안 된다 아이가.


따~라라란~ 따라란~ 우리 예술가 씨 그림 어디 한 번...




















































































즈큥♡











그자리에서 구교사가 이면화될 때까지 4P 난교때린다음

바로 허약한 병약선생님 대신 젊고 튼튼한 철수 잡아끌고 은퇴해서 

현재까지 안죽고 넷이서 행복하게 잘 살았을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