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바로 윤서 밀어주기임.


왜냐하면 서브컬쳐 게임에서 윤서의 포지션이 독보적이기 때문이야






사실 외형만 따지면 그냥 여타 게임에 나올법한 밋밋한 미형 캐릭터 A에 불과함.


그렇지만 게임 내에서의 포지션은 불륜, 여우, 요망, 배신등 배덕적 측면의


온갖 음흉한 감정들을 자극하는 그런 캐릭터임


이런 캐릭터 나는 10년 씹덕게임 경험에서 본적이 없음


시즌3은 윤서의 시즌으로 정하고 윤서를 밀어줘야함


클리포트 게임이라는 신화적인 사건이 끝난 시점에서 앞으로 나올건 인간들의 내분임


이건 금태 게임 스토리의 역사가 말해줌


인간끼리의 암투에서 긴장감 있게 사건이 흘러가야 한다?







그게 주특기인 윤서가 주인공이면 되는거임.


이왕 유저 적대적 운영 개혐성 게임 오명 뒤집어 쓰고 있으면 


주인공도 그에 걸맞는 톡쏘는 캐릭터를 시켜야한다고 봄.


반박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