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저 사람들은 왜 웃는걸까요?"

"제가 고양이 귀로 한번 들어볼게요."

"와... 카르멘 주제에 귀 쫑긋 거리니까 좀 귀엽잖아?"

"제 이름 뒤에 이상한 말이 붙은거 같은데요?"

"그나저나 저 사람들이 웃는 이유는 각성값도 못하는 지휘자님이 출격해서 그런거래요! 7코스트 던져줘서 고맙다는데요?"

"하! 용서 할 수 없군요! 저의 위엄을 적들에게...!"






"보여주신다는 위엄은 엿장수에게 팔아드시고 오셨나요?"

"ㅇㅇ.... 호박엿 개 맛있드라...."

"말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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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적팀이 미친듯이 웃는데요?"

"제가 한 번 고양이 귀로 들어볼게요."

"지휘자님을 막을 유닛이랑 오퍼가 없대요! 그래서 실성한거 같은데요?"

"왜 대비를 안했대? 자 그럼 카르멘. 버튼 줘봐요."

"하잇, 고슈진사마!"
"에잇!"

"이 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