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코앞까지 가서 재철수 쓰다가 3500까지 내려가서 강등도 당해보고 배신님 끼워서 다시 올림




시발 킹 새끼 디펜더면서 스나마냥 자기집 안방에 들어앉아서 훅훅하앗 이지랄 하더니 우리 함선 찢는거 진짜 어이없고

재미야 광년이 궁한번 쓸때마다 내 필드 싹 올킬내는것도 어이가 없고

아그네스 개꼴리긴 하는데 총알 한 발 쏠 떄마다 주시윤 머가리에 구멍뚫려서 슬펐음


얘네 세명 만나면 개털리고 피해서 어떻게든 점수 올린듯

레벨도 나보다 한참 높은 것들이 이겼답시고 클로에 이모티콘 도배하면서 사장님~사장님~사장님~사장님~사장님~사장님~사장님~ 

거리면서 티배깅도 하고 진짜 너무 슬펐다

덱은 이렇게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