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카운터들 등급은 CRF출력으로 결정되는거라, 훈련으로 커버되는 그런게 아닌건 맞음.

대체로 CRF출력 = 강함

훈련이 잘된 경우, 혹은 부족한 CRF출력을 커버해줄 뭔가 있다면 출력보다 강할 수 있음.
Ex) CRF출력 C등급 유미나.


카운터 양성이랑 제조는 별개인데. 카운터는 어떤 계기나 갑자기 각성하는 능력자들임. 이제 애들의 능력을 훈련시키는 건 특정시점을 기준으로 나누어서 봐야함.

-전
기준점-관리실패(대정화전쟁, 현세계 첫 클리포트게임)
-후


관리실패 이전에는 대중에 침식체, 이면세계가 알려지기 전이라서 다른 방식으로 알려졌음.
Ex)그레모리 섭스에 보면 악마-그림자

그리고 나름의 방법으로 카운터들이 훈련이나 힘을 통제했던거 같음. 원래 구관리국도 관리실패 전에는 비밀결사에 가까운 집단이었다고 하니까.

진짜 카운터를 '제조'하려 시도했던건, 엘리시움 애들이 말하는 멘탈프린팅.


관리실패 이후로는 이 세계는 관리국에서 카운터 아카데미를 세워서 나름 체계적으로 육성 및 통제를 하고있음. 뭐 예외도 있는거 같은데, 아카데미는 미성년 카운터를 모아서 CRF측정도 하고 훈련도 시키고 사회화도 시킴

그렇다고 이전의 방법이 아예 없어진건 아닌거 같음. 아카데미 출신이 아닌 카운터들이 보이는 것도 사실이고.
Ex) 알트소대-애들 리플레이서 놈들이 실험뺑뺑이로 훈련 겸 강화된 애들.

관리실패 전후의 차이는 침식체 이면세계같은 정보가 공식적으로 공개되었고, 이에 공식적이고 체계적인 육성과정 및 교육기관이 생겼다는 것.


요약하면.
1. 관리실패 이전부터 비공식적 카운터 육성이 있기는 했음
2. 관리실패 이후 공식적인 카운터육성기관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