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홈페이지엔 어떤 공지도 있지 않았어


개노도, 패노도, 이벤트조차도.


하지만, 그 견디기 힘든 분탕의 공백도 이젠 끝이다.


이제부터는... 내가 패노 위에 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