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뽕은 채우지만 어딘가 양념친단 느낌 받게 되더라.

플레이팅 끝냈어도 어딘가가 허전한 요리(스토리)면 리플킹 한 숟깔 얹어서 예쁘게 마무리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