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지금도 상위컨소는 무임승차들 싹다 정리 끝내서 전력이 증가해서 점점 컷이 낮아지고 공략도 점점 늘어서 오토 공략의 딜량도 증가하고있움
이러면 협력전의 액티브 유저들은 점점 편의성과 보상 안정성이 증가해서 너프에 대한 생각이 점점 줄어들거임
실제로 챈에서 여론 점점 줄어드는게 보이기도하니까
한 3개월뒤면 유저 대부분이 멜룬다고...포지션이 되지않을까싶음
실제로 다이브 46~50이나 챌린지, 격전 신보스 초기때 너프말 존나 나왔는데 지금와서 누가 그거 물어보면
'마즘 그거 개씨발 너프해야함'이 아니라
'(공략글 링크)일케하면 할만함'이라고 답변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