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에서 카사-공부 반복하다보니 집에만 있어서 면도를 좀 안했었음 ㅇㅇ
(샤워는 매일함) 그러고 몸이 좀 뻐근하길래
오늘 아침 산책좀 하고 버스 터미널 근처에서 음료수 사려고 편의점 들어가는데
처음에 알바인가 주인인가 암튼 아줌마가 나 들어오는데 비웃는거임
그래서 처음에는 내가 예만한건가? 하면서 옥수수 수염차 2개 계산하려고 테이블에 놓는데
내 얼굴보더니 자기관리좀 열심히 하시고!! ㅋㅋㅋ 이러더라
주위 손님들 킥킥웃고
순간 벙쩌가지고 ??? 이러고 그냥 계산하고 나옴
진짜 내가 냉정하게 못생긴편이 아닌데 시발... 자기도 ㅈ같이 생겼으면서
나보다 20살은 많아보이는 아줌마한테 자기관리 하라고 고로시당함 시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