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플레이 하고 있거나 해봤던 게임의 캐릭터로는 쥬지가 서질 않아요


마치 가족끼리는 하는 거 아니야 같은 느낌이지요


본인이 직접 식질한 망가로는 못치는 것과도 비슷하지요


나도 양하림으로 한 발 빼고 싶은데 그게 안돼요


인생 절반 손해 보고 살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