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앟님이 육수 카붕쿤 하나 유인해서 야스하고 삥뜯으려고 하는데


바지 내렸더니 25짜리 말좆이 튀어나오는 거읾,,,


좆댔다 싶어서 튀려는 마앟님 허리를 턱 하고 잡더니 인정사정없이 쑤셔버리고


억 소리 내면서 마앟님 기절하는데, 한 10분 뒤에 카붕쿤이 질싸하고 튀려니간


뒤에서 율마랑 도마가 나타나서 어딜 튀려고 그러냐면서 잡는 거읾,,,


잠시 뒤에 마앟님이 깨어나더니 얘 맘에 들었다면서 끌고가고


폴른호크 탐정사무소 휴업 걸어두고 카붕이 붙들고 한달 내내 쥐어짜는거짊,,,


마앟님이 잠들면 카붕이는 무거운 뱃살을 끌고 기회를 봐서 탈출하려는데 번번히 도마한테 걸려서 원위치 상태로 변하고


아침에 마앟님이 일어나면 또 쥐여짜이는 거읾,,,


그러다가 흥미가 팍 식어서 이제 됐다고 풀려났는데


한 달 간의 격한 야스로 살이 쫙 빠진 카붕쿤은 더이상 육수 씹덕새끼1이 아니게 되면서 새 삶을 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