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소 주딱 이양이 안 되는 지라 그간 뭐랄까......

침몰하는 배의 마지막을 지키는 선장 같은 느낌으로 있었음


다행히 부계에 성공적으로 컨소 주딱 이양 성공함

이제 정들었던 컨소를 떠나, 옛 컨소원들이 간 2개 컨소 중 하나로 가야겠네


합병한 컨소장이랑 말 좀 해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