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아그네스 나오던 성황청 미니스토리에서

전대 학회장(레지나엄마)가 영생할라고 자신의 혼을 담을 그릇을 만들것을 아그네스를 비롯한 종교학부에게 명령햇느데

방븝은 바로 각종인신공양을 통해 담금질해서 초월자를 받아들일 제물을 만든다, 그 제물에 초월자를 강림시키고 제압한다음 그걸 토대로 학회장의 의식을 옮긴다 (일종의 멘탈프린팅)

학회에서 제프티를 지원해주며 멘탈프린팅 연구햇던거도 약간 이런것의 일환이엿을지도 


문젠 준비를 "너무 잘해서" 예상보다 너무 격이높은 초월자가 강림해버렷고...

사도~최대 마왕급으로 보이는데 금태포엠상 파리마왕일 가능성이 높다는 추측들도


또 북방합의체나 버려진형제들을 충동질하며 분탕치는 악마에 대한 떡밥도 잇고

이게 사흉 계열의 파라독스나 그런 악마인지 아니면 성황청쪽에서 나왓던 그 괴물인지는 아직 확실친 않으나


성황청을 중심으로 거대 스토리가 진행될건 확실한듯


왜냐면 클로디아넬슨이 의식막바지에 개입하면서 

의식이 완전하게 진행되지 않고 일부 파편이 클로디아넬슨 안에 스며든듯 싶음

왠진몰라도 클로디아넬슨은 현재 카운터능력을 상실상태인데

카운터능력 자체가 영혼, 의지력을 통한 현실개변력, 영혼의힘임을 생각하면

영적인 뭔가가 문제가 생겻단 것이니간 


또 흑신부의 행보도 주목할만한데

위의 제물사건중에 클리포트게임의 진실까진 알진 못햇을지라도

거의 근접한듯함 지금 침식체를 막거나 이면세계들을 깔짝대는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고

그 뒤에는 결코 끝나지않는 마왕들의 침공이 존재한다는 것을...

그리고 흑신부의 스탠스는 인류는 스스로 강해져서 이를 극복해야한다는것인데

리플레이서 그리고 나유빈과도 비슷한 관점이지


흑신부가 다시나온다면 육익과 함께할 가능성도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