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딱: 미안...하다...
주딱은 한달만에 건을 돌리면서 컨소원을 건에서 죽여버렸다. 그의 입장은 함선이 쓰러질때 그제서야 컨소원을 알아봤다는 주장이다.
"왠지 닉네임이 익숙하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