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아프셔서 같이 일주일동안 입원해있는데


요즘 간호사 누님들 개 이쁘내 마스크 써도 그 이쁜 아우라가 느껴진다 근데 아마 나랑 나이 비슷하겠지? 


글쓴이 27살(틀딱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