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는 스토리 없지만
일러랑 밈 , 캐릭터 재현에선 진짜 광기가 느껴졌고
코기는 누 빼곤 뭐 그럴만 하다 였으니
다만 홀로는 한국과 일본선 타이밍 문제였다는게 큼
시발 박상연이 진짜 그짓할줄 누가 알았냐?
홀로는 스토리 없지만
일러랑 밈 , 캐릭터 재현에선 진짜 광기가 느껴졌고
코기는 누 빼곤 뭐 그럴만 하다 였으니
다만 홀로는 한국과 일본선 타이밍 문제였다는게 큼
시발 박상연이 진짜 그짓할줄 누가 알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