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 주문들어오면 꺼내서 쪄야하는데

요놈들이 손만 닿으면 앙칼지게 저항함 막 집게발로 물려고하고

이제 여기서 나의 길고 커다란 봉(칼임)으로 얘네들의 배때지를 푹 찔러야하는데

앙칼지던 놈들도 뱃속 깊숙히 찔리면 부르르 떨면서 물을 질질 뱉어냄.. 그 뒤로 얼마안가 축 늘어짐

이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는게 요즘 내 소소한 즐거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