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로 치면
3편에서 탐미엘이 모든 마왕들 힘 흡수해서 존나 쌔지고 깽판치면서 관리국이랑 인간들 존나 죽여서 세상 멸망하기 직전까지 갔지만 개사기 진명 개방 미나링으로 겨우 이겼음
그 뒤로 관리국 한명이 타락해서 버려진 형제들 대빵 먹고 탐미엘 + 마왕 힘 흡수해서 세계 조질려고 하다가 미나링이 다시 가서 싸우고 결국 털림
근데 그 과정에서 인구는 90프로 소멸 ㅋㅋ

이런 스케일로 놀다가
4편에서는 과거로 돌아가서 서로 싸우는 운명에 지친 관리국 중간 관리자 + 얏파가 결혼해서 새로운 차원 만들고 애기들 낳았는데
그 애기들이 허신도 씹어먹는 대적자나 미나링 같은 존재들임
아빠는 내 자식들이지만 나도 그냥 죽일 정도로 강하네? 하면서 애기들 힘 봉인함
근데 얏파가 내 자식들한테 뭐하는거에욧 하면서 그 봉인 뿌심
그렇게 부부 싸움 몇천년동안 이어져옴
그리고 3편 사건 이후 50년 지난 지금, 그 애기들이 후손의 후손의 후손이 부부싸움으로 전쟁해서 얼마 남지도 않은 인간들 죽어나가서
엄마 아빠 좃같네 하면서 싸움 말리러감
그 와중에 아빠는 결혼 이후에 관리국에서 배신자로 찍혀서 우울증 걸렸는데
관리국에 다시 들어가게 해달라고 아내 칼찌함
근데 배신자는 안받아준다 당함
뭘 더 해야하냐고 맨붕와서 오열중인데 칼찌 당한 아내가 일어나서 역으로 칼찌함
그리고 크아악 하면서 타락하고 퇴장함

이때 얏파의 최종 목적이 나오는데 자기 아빠 힘 흡수하는게 목적임
얏파의 아빠는 로자급으로 존나 쌔지만 예전에 한번 죽어서 부활중이라서 좃밥인 상태임
족보로 보면 주인공 할아버지나 마찬가지임
할아버지는 얏파한테 먹히기 싫어서 주인공 계속 도와주면서 호감 쌓는중이였음
하여튼 엄마가 할아버지 먹버하게 냅둘수는 없어 하면서 지옥으로 감
가는도중에 얏파 봉인할려고 만난 친구들 도움으로 차원 함선도 새로 만듬
근데 막상 할아버지 만나고 나니까
지금 까지 옆에서 구른 친구가 이새끼 믿을수 있음? 얘도 나쁜놈인데? 시전함
주인공은 사실 나도 내 자신 못믿겠으니까 친구한테 선택하게 해줌
친구는 그냥 할아버지 봉인하기로 함
친구는 봉인된 할배 들고 얏파가 없는곳으로 튐
주인공은 엄마랑 싸우기 위해서 지옥에서 기다림
결국 마지막 보스로 각성한 엄마랑 싸우고
두번 죽여서 이김
엄마는 죽으면서 이년이 엄마를 죽여? 니가 뭘 아냐고 시전
사실 엄마는 탐미엘이 부활할거를 감지하고, 탐미엘을 막기 위해서 지금 까지 모든 행동을 해왔던것…
근데 주인공은 그게 내 알빠노 하면서 끝남
이제 봉인된 할배 가지고 있는 친구 찾으로 갔는데
이 친구가 어디로 갔는지 찾아봐도 안보임
찾다가 결국 친구가 남긴 편지를 발견
그 편지 내용은 대충 요약하면 나 혼자서 해야할 일이 있고
그 일은 미래에 다가올 위험을 위한 일이다
우리가 다시 만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