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이후로 나온 캐릭터들은 전체적으로 터치 애니메이션이 심심하게 나오는듯
노엘정도를 제외하면 노골적으로 모션 최소화 시킬려는게 보임
대조적으로 스킨 터치 모션은 퀄리티가 급상승했고
스킨 나오는 빈도도 늘어난데다가 개별 스킨의 모션 길이랑 완성도도 굉장히 많이 올랐으니까
원래 일반 터치 모션에 들어가던 자원 긴빠이 쳐서 스킨에다가 몰빵하는 느낌임
당장 진보라만 보더라도 일반 버전은 손만 좀 휘적이다가 끝인데 스킨은 길이도 10초 넘어가는 데다가 모션도 굉장히 부드러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