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가 또 배신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나는 네가 배신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어릴 때부터 너는 항상 정직한 아이였지


주한을 처치한 너의 표정을 잊을 수 없구나


이만 줄이마.


어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