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짜로 뭔가 겜이 무난하게 보내면 하면 마음 한구석이 좀 불편함 

살짝 뭐 잘못해서 혼나야되는데 나중에 혼날건지 부모님이 까먹고 넘어가려는건지 모르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