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없뎃인 이유도 이관전엔 이관준비한다면서 없뎃이었고
이관이후엔 이관을 개판내서 이관업뎃한거 똥치운다고 없뎃이었고
그거 좀 기분 환기시켜준다고 쪼금나온 신규스토리도 이터를 집중적으로 쓰는 컨텐츠는 아니었고
그나마 길티콜 다시 하면서 뭔가 좀 불태울각 나올까 싶더니 무기한연장되버리고
지금까지 카싸가 실질적 없뎃으로 날린 시간이 사실 8개월쯤 되는거같음..
문제는 이렇게 붕 뜨는 기간동안 차라리 컨텐츠 개발이라도 이뤄지고 향후 로드맵 공개하면서 회로 태울수 있는 준비기간이었으면 좋겠는데 아무리봐도 이제껏 없뎃이었던 이유가 다 기존에 새로운거 시도하려고 길게 준비했다가, 그리고 기획했었던 똥을 치우느라 개발력이 소모되버린거 생각하면 앞으로의 기획이 잘 나올지 모르겟슴...

요즘은 그냥 흑지아스킨에 코박고있어서 다른 느낌은 안드는데 가끔 게임생각하면 그런생각 자주듦